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마저도 1일에 4시간, 최저임금으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요.

강은미강은미 국회의원, 2021-07-1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언뜻 보면 비용이 많아 보이는데 대학에 지원되는 인력이 총 2000명 수준입니다.

사업 대상 대학이 374개교니까 학교당 배정 인원을 나누면 5명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마저도 1일에 4시간, 최저임금으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요.

장관님, 이런 정도의 지원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나온 대책으로 적합하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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