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가 이제 곧 예산철이고 예산을 다룹니다만 여기에 뭐 모태펀드도 끼어들고, 문화부가 하는 모태펀드 방통위가 하는 모태펀드 이런 것들이 다 작용되는 겁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어떻게 보자면 지금 우리가 주는 어떤 쿠폰이라든가 이런 것보다 훨씬 더, 우리가 제대로 영화산업 우리 문화 콘텐츠를 불러일으키면 훨씬 더 많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러면 어떻게 연계되어 있느냐?

우리가 이제 곧 예산철이고 예산을 다룹니다만 여기에 뭐 모태펀드도 끼어들고, 문화부가 하는 모태펀드 방통위가 하는 모태펀드 이런 것들이 다 작용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제대로 같이 융합해서 하려 그러면 미디어·방송·통신의 융합 거버넌스가 세워지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그냥 부처 간에 자기 밥그릇처럼 칸막이 해서 ‘나는 이것, 나는 저것’ 아무런 시너지 효과도 없는 일을 반복한다면 돈만 계속 같은 곳에, 마른 대지에 큰 물길은 못 만들고 그냥 뿌리자마자 증발되는 그런 악순환이 빚어지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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