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쌍방울그룹의 대북사업 목적으로 나노스 주가 부양을 통한 시세 차익을 노린 것이다라고 자기들도 이렇게 인정을 하고 있는 겁니다.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4-10-0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음 화면 보여 주시지요.

이게 아까 장경태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건데, 그렇기 때문에 수원지검에서도 수사를 하다 보니까 결국에는 결론이 뭐냐?

쌍방울그룹의 대북사업 목적으로 나노스 주가 부양을 통한 시세 차익을 노린 것이다라고 자기들도 이렇게 인정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 보시면 김성태와 위 조합에 투자한 측근들은 나노스 주식회사의 주가를 부양할 경우 전환가액 500원 대비 막대한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판단하에 2018년 12월경부터 남북경제협력사업을 통한 대북사업을 진행해서 나노스의 주가를 부양할―아까 4900원에서 9000원까지 뛰었지요―위 계획을 ‘N프로젝트’라고 명명했고 ‘N활성화’라는 댓글부대까지 운용했던 사실이 확인된다라고 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이런 모든 것들이 다 객관적으로 뒷받침되는데 전환가액 500원 대비 막대한 시세 차익이 뭔지는 나중에 한번 설명을 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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