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부분은 아마 제가 볼 때 통합미디어법으로도 적용이 돼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말씀하셨던 공영방송의 역할이라는 것은 KBS와 KBS2 그다음에 EBS의 제각각의 기능과 역할이 있기 때문에 우려하는 점은 제가 볼 때 그거는 그렇게 큰 비중은 아닐 것 같아요.

김현 국회의원, 2026-09-1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부분은 아마 제가 볼 때 통합미디어법으로도 적용이 돼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말씀하셨던 공영방송의 역할이라는 것은 KBS와 KBS2 그다음에 EBS의 제각각의 기능과 역할이 있기 때문에 우려하는 점은 제가 볼 때 그거는 그렇게 큰 비중은 아닐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논의되던 게 KBS에 대한 다채널 하는 것이 검토가 됐었지 않습니까?

KBS3을 해서 보도전문채널로 해서 재난방송까지 하는 거를 확장시키고 그래서 수신료를 정상화시켜서 그 문제를 담아 내려고 했던 거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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