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저 자리에 계신 남욱 증인께서는 오히려 전혀 죄의식을 못 느끼고 있고 또 이 사건의 변호인이라고 하는 분은 국정조사특위 위원이 돼서 검사들을 압박하고 호통치고, 우리 검사님들이 보기에 이 국회가 정말로 황당한 곳이구나, 이게 공정한 국정조사냐.

윤상현윤상현 국회의원, 2026-04-16,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런 식으로 해서―대장동 일당이라고 부르지요―성남시민한테 갈 7880억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저 자리에 계신 남욱 증인께서는 오히려 전혀 죄의식을 못 느끼고 있고 또 이 사건의 변호인이라고 하는 분은 국정조사특위 위원이 돼서 검사들을 압박하고 호통치고, 우리 검사님들이 보기에 이 국회가 정말로 황당한 곳이구나, 이게 공정한 국정조사냐.

오히려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고 위인이 악인으로 몰아가져 있고 오히려 악인이 위인같이 보여지는 이 세상, 정말로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붕괴되고 있는 현장을 목도하고 계십니다.

정말 씁쓸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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