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히 제가 있는 지역들은 더더욱 그렇고 소형 평수가 있는 아파트 단지들 같은 경우에는 2020년 정도에, 그러니까 부동산값이 폭등할 때―문재인 정부의―패닉바잉을 했던 젊은 신혼부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김재섭김재섭 국회의원, 2026-02-1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여전히 납득되지 않은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도봉구 같은 경우에는 2022년으로 비교를 해도 아파트 가격들이 보통 약보합입니다.

특히 제가 있는 지역들은 더더욱 그렇고 소형 평수가 있는 아파트 단지들 같은 경우에는 2020년 정도에, 그러니까 부동산값이 폭등할 때―문재인 정부의―패닉바잉을 했던 젊은 신혼부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신혼부부들이 소형 평수 아파트 단지들을 이른바 영끌을 해서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 그런 아파트 단지들의 가격이 떨어졌거든요, 실제로.

그런데 이제 그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이를 가져서 큰 평수로 나아가야 되는데 실제로 매매도 잘 안 되는 상황이고 게다가 대출을 받아서 그나마도 아이를 키우기 위한 큰 집으로 이사를 가야 되는데 정책대출도 실제로 제가 따져 보니까 실소유자들을 위한 정책대출은 줄이지 않겠다고 하는 정부의 말은 전혀 거짓이었고 오히려 정책대출, 디딤돌대출, 뭐 전부 굉장히 많이 줄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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