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후보자 시절에 ‘수사·기소 분리는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다’ 이렇게까지 소신 있게 얘기했습니다.
김용민 국회의원, 2024-09-0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역시 또 법조인답게 교묘하게 빠져나가시는 것 같은데요.
윤석열 검찰총장후보자 시절에 ‘수사·기소 분리는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다’ 이렇게까지 소신 있게 얘기했습니다.
물론 그게 거짓말로 들통이 났지만.
이 정도 소신은 보여 주셔야 그 후보자 자리에 앉아 계실 수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