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범죄 대응에 구멍이 생기지 않을지 또 수사권의 중립성·독립성은 앞으로 더 치열해질 경쟁으로 권력 앞으로 가 권력 앞에 충성할 때 어떻게 국민에 대한 수사를 담보할 것인지 또 형사소송법 체계하고 충돌은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예상되는 부작용에 대한 고민이 아직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검수완박으로 사건 처리가 지연되고 국민 피해가 막심했는데 이제는 아예 검찰청을 없애고 기소·공소유지 기능은 공소청을 신설해서 맡기고 수사권은 중대범죄수사청을 만들어 넘기는데 행안부 아래에 둔다고 처음에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난립하는 수사기관을 통제·지휘할 국가수사위원회 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수청……

범죄 대응에 구멍이 생기지 않을지 또 수사권의 중립성·독립성은 앞으로 더 치열해질 경쟁으로 권력 앞으로 가 권력 앞에 충성할 때 어떻게 국민에 대한 수사를 담보할 것인지 또 형사소송법 체계하고 충돌은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예상되는 부작용에 대한 고민이 아직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민주당은 사법개혁이라고 14명인 대법관을 30명으로 늘리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 정원보다 더 많은 16명을 증원하면서도 근거는 딱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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