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살려 가지고 나온 그 법인세의 세금 그런 것을 다 모아 가지고, 53조 원이 추가로 더 걷혀 가지고 그 돈으로 윤석열 정권에서 첫 번째 추경 돈으로 썼어요.
정태호 국회의원, 2023-09-0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경제 살려 가지고 나온 그 법인세의 세금 그런 것을 다 모아 가지고, 53조 원이 추가로 더 걷혀 가지고 그 돈으로 윤석열 정권에서 첫 번째 추경 돈으로 썼어요.
그렇게 경제 잘 살려 가지고 넘겨줬으면 됐지 왜 자꾸 전 정부 탓을 하냐는 말이에요.
그다음에 제가 또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