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거기도 민․관 반반이긴 하지만 하여튼 민간 사업 분야이고, 그리고 한 10만㎡쯤 되는 대규모 사업을 한 것은, 부분완료를 해 준 것은 1만 6000건에 이르는 발굴 사업 가운데에서 대장동 건이 유일하게 보이는 겁니다.
김의겸 국회의원, 2021-10-21,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100% 공공사업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장동 사업처럼……
물론 거기도 민․관 반반이긴 하지만 하여튼 민간 사업 분야이고, 그리고 한 10만㎡쯤 되는 대규모 사업을 한 것은, 부분완료를 해 준 것은 1만 6000건에 이르는 발굴 사업 가운데에서 대장동 건이 유일하게 보이는 겁니다.
유일합니다.
그래서 이런 데도 이걸 청장님은 통상적인 경우라고 해석을 할 수 있는가, 제가 좀 의문이 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