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백현동 사건과 대장동 사건에 대해서 계속 ‘지역 토착 비리다’ 이렇게 표현을 하셨는데 제가 기억하고 있는 지역 토착 비리 제일 큰 게 용인시장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김의겸김의겸 국회의원, 2023-10-1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시장과 공사 사이에 배임죄 적용한 적이 있느냐, 내가 아무리 찾아봤는데 없더라, 혹시 검사들이 있으면 이 자료 좀 달라라고 했는데 내가 9시 반까지 기다리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끝내 못 갖다줬다고 합니다.

체포동의안 요청할 때 한 장관이 200억 배임 혐의에 대해서 그렇게 강조를 하셨는데 과연 그런 전례가 있는지 나중에라도 찾았는지 한번 자료를 주시기 바라고요.

백현동 사건과 대장동 사건에 대해서 계속 ‘지역 토착 비리다’ 이렇게 표현을 하셨는데 제가 기억하고 있는 지역 토착 비리 제일 큰 게 용인시장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과연 2년 가까이 3개 검찰청, 60여 명의 검사가 달라붙어서 지역 토착 비리 수사한 적 있습니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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