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과정에서 우리 방통위가 바로 방송의 방송법 이슈에 매몰되어서 그 중요한 국가적 과제를 지체시켰다는 오점을 21대에 가지고 있습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4-06-2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리 앞에 계신 야당 위원님들 쟁쟁한 면모도 그렇지만 이 엄청난 과제를 우리가 잘할 수 있을 것인가, 이 엄청난 과제가 혹여 다른 정치적인 이슈로 덮여서 혹시나 또다시 외면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제가 경남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지난 올 연초에 우주항공청법이 간신히 통과되어서 경남에 마침내 우리나라 대한민국 우주경제를 세우는 우주항공청이 설립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방통위가 바로 방송의 방송법 이슈에 매몰되어서 그 중요한 국가적 과제를 지체시켰다는 오점을 21대에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우주경제는 삼각체제로 구성되어 있고 그것을 전남의 발사기지와 대전의 연구, 다음에 경남의 우주발사체 종합연구 이런 것들을 해서 다 이렇게 됐던 것인데 정말 21대의 그런 실패가 절대로 되풀이되어서는 안 되겠다 생각을 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이야말로 우리가 미래세대를 위하고 우리나라를 위하고 또 정말 세상에서 꼭 필요한 나라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