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나라를 강제로 침탈한 일본이 전쟁에 패망해 돌아갔지만 여전히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우리의 피해를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다.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0-09-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검찰개혁의 길은 험난합니다.

그런데 그 길에 앞장선 장수를 피투성이로 만들어 주저앉히려고 하는 자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사회의 불공정을 유지해 이득을 보려고 하는 자들이 누구인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우리나라를 강제로 침탈한 일본이 전쟁에 패망해 돌아갔지만 여전히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우리의 피해를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다.

가장 불공정한 세상을 만들고 유지해 온 국민의힘 당의 정치공세 역시 일본의 과거 부정, 자기부정 형태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공정을 가장한 불공정 그리고 정의를 가장한 불의가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지 않도록 정신 차려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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