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왜냐하면 법으로 된 거하고 시행령으로 된 거하고 밖에서 볼 때는 좀 위상 차이가 있어 보이거든요.

윤한홍윤한홍 국회의원, 2023-06-20,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왜냐하면 이게 이의가 없다 해서 법을 그렇게 하는 건 저는 맞지 않다고 보고요.

만약에 이것을 법으로 하게 되면 다른 기념일에 규정되어 있는 날들도 법으로 해 달라고 할 겁니다, 아마.

왜냐하면 법으로 된 거하고 시행령으로 된 거하고 밖에서 볼 때는 좀 위상 차이가 있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차관이 언제까지 하겠다고 확약을 하세요.

대략 언제까지다 하지 마시고 ‘언제까지 끝내고 보고드리겠다’ 그렇게 딱 확약을 하시라니까요, 여기서.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