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장동 일당들이 결코 가볍지 않은 형을 선고받은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장동 일당 5명이 전원 구속이 되고 실형을 선고받은 것이었습니다.

김만배는 징역 8년에 추징금 428억 원, 유동규는 징역 8년에 벌금 4억 원과 추징금 8억 1000만 원, 정민용은 징역 6년에 벌금 38억 원, 추징금 37억 원, 정영학은 징역 5년에 남욱은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장동 일당들이 결코 가볍지 않은 형을 선고받은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장동 일당의 추징금은 대장동에서 나온 이익에 비한다라고 하면 매우 적은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고요.

검찰이 부당이익으로 얘기했던 것과도 아주 적은 액수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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