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의 부동산 발언
2026
우리가 몇 년 사이에 검경 수사 분리 그리고 검찰을 악마화하고 이런 것들이 검찰이 물론 잘못한 것은 비판받아야 되지만 그 와중에 OECD 산하 반부패기구에서 한국의 부패수사 역량이 악화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걱정을 해 왔습니다.
실제로 부패수사라는 것은, 요즘 더욱 정교해지기 때문에 요즘은 조폭들이 뭐 시장 돌아다니면서 삥 뜯고 그러지 않습니다.
조폭들이 지능적인 부동산 사업에 뛰어들고 자금세탁하고 마약 거래도 치밀한 방식으로 점조직으로 하고 이것 잡아내려면 경찰관 한 사람, 경찰서 한 곳의 정의감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축적된 수사 능력.
사실은 지금 검찰이 욕을 먹는 게 인지수사, 특별수사.
2025
그런데 MBC는 사실 영업적자가 나도 지금 여의도의 가장 핫한 부동산 자산 그리고 상암동 사옥, 지하의 상가 자산으로 상당 부분 메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BBC 같은 경우도 그랬어요.
BBC도 지금 보시지만 상당한 부동산 자산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MBC는 사실 영업적자가 나도 지금 여의도의 가장 핫한 부동산 자산 그리고 상암동 사옥, 지하의 상가 자산으로 상당 부분 메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BBC 같은 경우도 그랬어요.
BBC도 지금 보시지만 상당한 부동산 자산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 NHK도 볼까요.
다음 BBC 같은 경우에 지금 이렇게, 우리 같으면 지금 동여의도인가 서여의도인가에 거기 있는 2TV 방송……
지금 다시 한번 그런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KBS나, 특히 KBS는 수신료에만 의존해야 되는 방송이니까 KBS1에는 KBS의 자산을 활용해서 일정액 부분 정도를 일종의 펀드를 조성해서 그 펀드를 KBS가 K-콘텐츠 강화에 쓸 수 있는 재원으로만 한정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그런 방식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지금 방송법 개정도 필요하고 또 미디어·방송·통신 거버넌스의 대담한 과감한 진흥 프로모션 체제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KBS의 지방 사옥이라든가 지방 부동산을 개발할 수 있게 해 준다면 그건 지금 사실은 침체에 빠진 지방도시들의 새로운 도심 재구축의 계기도 될 것입니다.
지금 지방도시에 가 보면 지방도시는 극장도 쇠퇴하고 문 닫고 하고 있지만 대기업들이나 돈이 되는 기업들이 거기서 뭔가 새로운 사업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공의 투자가 필요한데 공공투자 여력도 없는 마당이기 때문에 만일 KBS가 지역마다 그 핵심 부동산의 경우에, 도심에 있는 제일 요지의 부동산을 활용해서 그 재원은 그 수익은 K-콘텐츠의 진흥에 쓰고 그렇게 할 경우에는 KBS 지방 사옥이라든가 KBS 부동산의 개발이 우리 지역 소도시의, 지역도시의 새로운 부흥에도 큰 마중물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KBS의 지방 사옥이라든가 지방 부동산을 개발할 수 있게 해 준다면 그건 지금 사실은 침체에 빠진 지방도시들의 새로운 도심 재구축의 계기도 될 것입니다.
지금 지방도시에 가 보면 지방도시는 극장도 쇠퇴하고 문 닫고 하고 있지만 대기업들이나 돈이 되는 기업들이 거기서 뭔가 새로운 사업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공의 투자가 필요한데 공공투자 여력도 없는 마당이기 때문에 만일 KBS가 지역마다 그 핵심 부동산의 경우에, 도심에 있는 제일 요지의 부동산을 활용해서 그 재원은 그 수익은 K-콘텐츠의 진흥에 쓰고 그렇게 할 경우에는 KBS 지방 사옥이라든가 KBS 부동산의 개발이 우리 지역 소도시의, 지역도시의 새로운 부흥에도 큰 마중물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을 좀 대담하게 기획하고 그것을 집행하고 감독할 수 있고 관리하고 해 줄 수 있는 이런 거버넌스가 정말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60쪽 보실까요.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방송·통신, 방송법 개정도 해야 되고 그것을 관장할 수 있는 거대한 미디어 거버넌스의 대변혁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공세적인 전환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영국 BBC 같은 경우에 보면 그런 부동산 자산을 활용해서 스튜디오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매번 제기를 했는데……
그래서 제가 더불어민주당의 간사님하고 의원님들께도 KBS의 수신료 문제, 저희들은 그것만으로 해결될 것도 아니고 또 그것이 오히려 공연히 시청자 거부 운동 같은 것으로 잘못 발화되면 KBS가 더 큰 손실을 입는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하도 절박해서 지난번에 우리 당도 수신료 통합하는 것을 찬성해 주었습니다, 의견에 따라서 자유투표로 해서 해 줬는데.
저쪽 동여의도에 있지요, 옛날 TBC 자리.
그 경우도 지금 묶여 있습니다만……
서여의도는 층고 10층 이하로 제한돼 있어서 고층을 못 짓지만 동여의도의 KBS2 그걸 하면 엄청난 부동산이 될 겁니다.
그래서 KBS가 그 재산을 1억씩 넘는 연봉을 더 높여 주는 그런 데 사용할 게 아니라 딱 항목을 따로 해서 이것은 넷플릭스에 대항할 만한 엄청난 미디어를 만들어라.
케데헌 만드는 데 1200억 들었다거든요.
처분해서는 안 되겠지요, 국가 재산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겠지요.
그래서 저는 그 경우는 KBS의 부동산 자산……
그리고 KBS의 부동산 자산이 옛날에 방송사, 지방방송사 사옥 또는 지방의 안테나 때문에 전국의 주요 도시에 다 있습니다.
전국의 주요 도시에, 마산만 하더라도 가포의 제일 좋은 환경에 있는 곳에 송신탑이 있습니다.
그리고 진주도 옛날의 KBS 방송사옥이 있습니다.
전국의 주요 도시에, 마산만 하더라도 가포의 제일 좋은 환경에 있는 곳에 송신탑이 있습니다.
그리고 진주도 옛날의 KBS 방송사옥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KBS도 경남으로 통합하면서 창원을 메인으로 하고 진주는 그냥 간간이 쓰는 곳으로 하는데, 그런 경우도 방송사 사용 말고도 부동산 개발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그것을 가지고서 K-미디어, 과거의 우리 K-콘텐츠, K-드라마와 케이팝의 신화를 다시 만들 수 있는 기금으로 예컨대 한 1조 정도를 조달해라, 그것을 팔아서라도 혹은 펀드를 조성해서.
여의도 KBS2 사옥이 있습니다.
저쪽 동여의도에 있지요, 옛날 TBC 자리.
2500원 받으려고 징수비용이 몇백 원씩 듭니다.
그래서 정말 저는 진흥하려면 방송법을 개정을 해서, 제가 그것 발의를 했는데……
KBS가 부동산 자산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국회 앞에만 보더라도 국회 의원회관으로 쓰던 옛날 아파트 자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KBS 자산처럼 되어 있지만 기재부가 관리하는 국가 재산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처분을 못 합니다.
이것을 잡아 줘야 방송사들이, 그래도 우리나라 방송사들에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여 있고 이런 문제에서 케이팝, K-웨이브, K-드라마를 일으켰던 주역들이 원래 원조인데 그 원조가 힘을 찾기 위해서는 영업적자를 줄여 줘야 되는, 영업손익이 줄게 할 수 있는 무슨 진흥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래서 KBS 같은 경우는……
지금 MBC는 자기들 영업이익을 부동산 임대소득으로 간신히 메우고 있는데 MBC 정말 옛날 같은 과감한 미디어 제국으로 크기 위해서는 어떤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켜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 KBS는 시청료 받아 가지고, 시청료 통합 징수한다고 KBS의 경영환경이 개선되지 않습니다.
저는 그 법안도 냈는데 정말 KBS의 경우에는 KBS의 자산을 활용해서 K-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기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MBC는 광고 매출 감소로 인한 것 때문에 이제 투자를 더 안 합니다.
그러니까 과거 MBC의 큰 대형 드라마 또 대형 연예, 대형 엔터테인먼트 이런 것 이제 안 만듭니다, 적자를 이길 방법이 없어서.
영업 적자는 지금 부동산 임대소득으로 메우고 있습니다.
옛날에 MBC 사옥이 있었던 곳에 지금 여의도의 최고 핫 플레이스가 된, 여의도 부동산에서 가장 핫한 브라이튼이라는 곳에서 임대소득 얻고 상암동의 사옥에서 여러 임대소득 얻고, 그래서 MBC 같은 경우에 홈페이지 같은 데 댓글 보면 가혹한 임대인이겠다 싶은 이런 인상이 드는 임차인들의 호소가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 간신히 경상수지를 메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과거 MBC의 큰 대형 드라마 또 대형 연예, 대형 엔터테인먼트 이런 것 이제 안 만듭니다, 적자를 이길 방법이 없어서.
영업 적자는 지금 부동산 임대소득으로 메우고 있습니다.
옛날에 MBC 사옥이 있었던 곳에 지금 여의도의 최고 핫 플레이스가 된, 여의도 부동산에서 가장 핫한 브라이튼이라는 곳에서 임대소득 얻고 상암동의 사옥에서 여러 임대소득 얻고, 그래서 MBC 같은 경우에 홈페이지 같은 데 댓글 보면 가혹한 임대인이겠다 싶은 이런 인상이 드는 임차인들의 호소가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 간신히 경상수지를 메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수입이 안 느니까 더 큰 투자를 못 하는 겁니다.
실제로 어땠습니까?
실제로 21대 국회에 제가 처음 들어왔을 때 그때도 민주당이 다수당이었지요.
그때 민생을 보호한다고 민주당이 당시 7월에 했던 법안이 임대차보호법이었습니다.
좋은 취지였지요.
저도 서울에 작은 아파트가 있었고 지금은 팔았습니다만, 마산에만 집이 있습니다만 결혼 이후에 한 삼십몇 년간 서울에서 전세를 살아온 사람으로서 전세임대차를 보증해 주면 좋지요.
그런데 영화사들이……
‘그래도 우리 동네에 아직 영화관이 있는데’ 그랬더니 오산입니다.
그 영화관들 부동산 계약 때문에 빼지 못해서 있는 것이지 시간문제입니다.
그나마도 없으면 문화적 혜택이 크게 없는 변두리 동네 또 지방의 소도시들, 소상공인들 거기 전통시장들 그나마 더 어려워질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케데헌 모멘텀을 이어받아서 한국영화 또 영화산업을 다시 일으키고 미디어방송통신을 통해서 젊은 사람들의 일자리도 만들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
MBC도 적자입니다.
MBC는 브라이튼이라는 여의도 최고의 부동산, 상암동 부동산, 그것 다 국민의 자산 아니겠습니까?
그걸로 지금 부동산수익으로 영업 적자를 메우고 있습니다.
KBS는 지금 적자고.
문제는 뭐냐 하면 이렇게 되면 국민들에 대한, 국민들의 재산과 국민들을 위한 방송이 이렇게 축소 경영으로 가게 되면 당장 MBC만 하더라도 과거의 드라마 왕국, 예능의 왕국이라는 명성이 사라졌습니다.
왜냐하면 김건희 여사 모친은 부동산 투자가 좀 있었던 것으로 그렇게 해서 연관을 시킨 것 같은데, 참 저는 걱정입니다.
우리나라 언론사가 언제부터 이렇게……
얼마 전에 내가 필리버스터에서 이른바 바이든 날리면 그 이야기를 했더니 MBC 스트레이트인가 거기서 뭘 쓰고 또 어느 당에서 나한테 비판했던데, 맥락이 그 당시에 그랬습니다.
그러면 기업하는 사람들 MBC에 광고하면 기업주들이 봅니까?
그러니까 이런 공영방송의 편파성이 강화되고 그런 사람들이 이사가 되고 그렇게 하는 것 자체가 MBC한테 도움이 안 되는 겁니다.
MBC요 영업 적자를 부동산 임대수익으로 메꾸고 있습니다.
그것 우리한테, 국회에 알려 주지도 않아요.
MBC 그 밑에 가 보면 아주 가혹한 임대인입니다, 임대인.
그것 우리한테, 국회에 알려 주지도 않아요.
MBC 그 밑에 가 보면 아주 가혹한 임대인입니다, 임대인.
MBC 상암동 사옥도 부동산 수익이 그렇게 많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가 방송법을 통해서……
MBC가 한때 미디어의 제국 아니었습니까?
MBC도 이제 더 이상 공영방송이라는 그런 편에서 쉽게 장사하려고 그러면 안 됩니다.
MBC 지금 이미 경영 적자입니다.
MBC는 부동산 사업자로서 돈 더 많이 벌고 있습니다.
여의도에 제일 핫한 부동산이 브라이튼 아닙니까, 브라이튼.
MBC 사옥 그것 팔면 부동산 수익입니다.
MBC 지금 이미 경영 적자입니다.
MBC는 부동산 사업자로서 돈 더 많이 벌고 있습니다.
여의도에 제일 핫한 부동산이 브라이튼 아닙니까, 브라이튼.
MBC 사옥 그것 팔면 부동산 수익입니다.
MBC 사옥, MBC가 정말 국민들의 존경을 받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