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KBS의 지방 사옥이라든가 지방 부동산을 개발할 수 있게 해 준다면 그건 지금 사실은 침체에 빠진 지방도시들의 새로운 도심 재구축의 계기도 될 것입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금 다시 한번 그런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KBS나, 특히 KBS는 수신료에만 의존해야 되는 방송이니까 KBS1에는 KBS의 자산을 활용해서 일정액 부분 정도를 일종의 펀드를 조성해서 그 펀드를 KBS가 K-콘텐츠 강화에 쓸 수 있는 재원으로만 한정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그런 방식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지금 방송법 개정도 필요하고 또 미디어·방송·통신 거버넌스의 대담한 과감한 진흥 프로모션 체제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KBS의 지방 사옥이라든가 지방 부동산을 개발할 수 있게 해 준다면 그건 지금 사실은 침체에 빠진 지방도시들의 새로운 도심 재구축의 계기도 될 것입니다.
지금 지방도시에 가 보면 지방도시는 극장도 쇠퇴하고 문 닫고 하고 있지만 대기업들이나 돈이 되는 기업들이 거기서 뭔가 새로운 사업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공의 투자가 필요한데 공공투자 여력도 없는 마당이기 때문에 만일 KBS가 지역마다 그 핵심 부동산의 경우에, 도심에 있는 제일 요지의 부동산을 활용해서 그 재원은 그 수익은 K-콘텐츠의 진흥에 쓰고 그렇게 할 경우에는 KBS 지방 사옥이라든가 KBS 부동산의 개발이 우리 지역 소도시의, 지역도시의 새로운 부흥에도 큰 마중물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