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화관들 부동산 계약 때문에 빼지 못해서 있는 것이지 시간문제입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영화사들이……
‘그래도 우리 동네에 아직 영화관이 있는데’ 그랬더니 오산입니다.
그 영화관들 부동산 계약 때문에 빼지 못해서 있는 것이지 시간문제입니다.
그나마도 없으면 문화적 혜택이 크게 없는 변두리 동네 또 지방의 소도시들, 소상공인들 거기 전통시장들 그나마 더 어려워질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케데헌 모멘텀을 이어받아서 한국영화 또 영화산업을 다시 일으키고 미디어방송통신을 통해서 젊은 사람들의 일자리도 만들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