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헌의 북한 발언
2026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극우세력이 국회에 들어와서 우리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5·18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모욕하는 발언들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만든 것 아니겠습니까?
고용진 사무총장님, 도서관의 이런 부실 대관이 있었고 그 이후에 또다시 9월 10일 이진숙 의원은 ‘국민이 심판한다’ 국민대회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었습니다.
5·18 북한군 개입설이 또다시 등장했고요 대통령의 영정사진까지 등장했습니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 경찰까지 출동했던 사태를 뻔히 알고도 국회의 상징인 본관 앞마당에서 혐오와 패륜의 집회가 열리도록 그냥 방치하신 것 아닙니까?
이것 사전에 차단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2025
또 장애를 가지신 분들도 있을 거고 농어민들도 계실 거고요 북한이탈주민도 있고 결혼해서 한국에 들어와서 살고 있는 외국인 출신들도 있을 겁니다.
이민자 여러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런 분들에 대한 디지털 취약계층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업들 예산도 제대로 확보하셔야 되는데, 먼저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