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5·18 북한군 개입설이 또다시 등장했고요 대통령의 영정사진까지 등장했습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6-10-30,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극우세력이 국회에 들어와서 우리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5·18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모욕하는 발언들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만든 것 아니겠습니까?

고용진 사무총장님, 도서관의 이런 부실 대관이 있었고 그 이후에 또다시 9월 10일 이진숙 의원은 ‘국민이 심판한다’ 국민대회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었습니다.

5·18 북한군 개입설이 또다시 등장했고요 대통령의 영정사진까지 등장했습니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 경찰까지 출동했던 사태를 뻔히 알고도 국회의 상징인 본관 앞마당에서 혐오와 패륜의 집회가 열리도록 그냥 방치하신 것 아닙니까?

이것 사전에 차단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