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의 특검 발언
2022
특검이 아니라, 현 특검은 국회에서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요.
정부가 현재 진행되는 수사가 좀 더 철저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특검을 방해하거나 조사를 반대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로도 이 대장동 사건은 명명백백하게 선거 전에 밝혀져야 합니다.
반드시 특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총리님 마지막 제 질문에 대해서 한번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돈 받은 자가 범인입니다.
특검을 방해하거나 조사를 반대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로도 이 대장동 사건은 명명백백하게 선거 전에 밝혀져야 합니다.
반드시 특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총리님 마지막 제 질문에 대해서 한번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대장동 사업은 부산저축은행이 2009년도 1100억 원이 넘는 돈을 불법대출해 주었습니다.
만약에 그러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지요.
이 불법대출을 한 알선업자에 대한 수사가 2011년도에 진행되었는데요, 그 변호인이 박영수 특검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이 불법대출 수사를 담당했던 대검 중수부의 중수부장은 최재경, 주임검사는 윤석열이었습니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꼴이었습니다.
그렇게 복잡하게 돈을 빌릴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역시 언론을 통해서 보도된 내용인데요.
이미 오래전에 정영학과 남욱은 박영수 전 특검의 사무실에서 대장동 사업의 계획을 짰고 이 이후에 성남도시개발공사에 그들의 하수인들을 직접적으로 취업시켰고 최종 대장동 개발 사업의 설계 과정까지 관여하게 됐습니다.
박영수라는 사람이 대장동 개발에서 얼마나 핵심적인 역할을 했는지 보여 주는 상황을 또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장동 사업은 부산저축은행이 2009년도 1100억 원이 넘는 돈을 불법대출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