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검을 방해하거나 조사를 반대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정훈신정훈 국회의원, 2022-02-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돈 받은 자가 범인입니다.

특검을 방해하거나 조사를 반대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로도 이 대장동 사건은 명명백백하게 선거 전에 밝혀져야 합니다.

반드시 특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총리님 마지막 제 질문에 대해서 한번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