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법대출을 한 알선업자에 대한 수사가 2011년도에 진행되었는데요, 그 변호인이 박영수 특검입니다.
신정훈 국회의원, 2022-02-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대장동 사업은 부산저축은행이 2009년도 1100억 원이 넘는 돈을 불법대출해 주었습니다.
만약에 그러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지요.
이 불법대출을 한 알선업자에 대한 수사가 2011년도에 진행되었는데요, 그 변호인이 박영수 특검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이 불법대출 수사를 담당했던 대검 중수부의 중수부장은 최재경, 주임검사는 윤석열이었습니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