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범의 북한 발언
2025
그다음에 그해 연말에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내려졌어요.
한번 보세요, 헌법재판소 결정이 뭐였는지.
보면 북한식 사회주의를 실현하겠다는 목적을 숨기고 내란을 논의하는 회합을 개최하는 등 이게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반된다는 거예요.
또한 피청구인, 그러니까 이때 진보당의 대표 이 모 전 의원일 텐데, 실질적 해악을 끼치는 구체적 위험성을 제거하기 위해서 정당해산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것은 아마 제가 알기로 8 대 1로 나왔어요, 8 대 1.
(영상자료를 보며)
지난 7월에 온나라시스템이라고 대한민국 정부가 운영하는 체계에 해커가 접속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한 7월에 됐고 8월 달에 미국 해커 잡지 프랙이 공격 주체를, 해킹 주체를 북한의 김수키 조직으로 지목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며칠 전에 국가정보원이 이 온나라시스템 관련해서 보도를 냈습니다.
한번 보시면 해커가 한글을 중국어로 번역한 기록, 대만 해킹을 시도한 정황이 확인돼서 국정원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 며칠 전에 국가정보원이 이 온나라시스템 관련해서 보도를 냈습니다.
한번 보시면 해커가 한글을 중국어로 번역한 기록, 대만 해킹을 시도한 정황이 확인돼서 국정원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미국의 해커 잡지 프랙은 이때 온나라시스템 공격 주체 해커의 실체를 북한이 높다고 본 반면에 국정원은 오히려 여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중국 소행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건데……
류제명 차관님!
국가는 위기인데 정치가 과연 작금의 상황을 제대로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 때문입니다.
미국 대통령과는 약자의 위치에서 관세협상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북한-중국-러시아의 삼자 동맹은 천안문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북한의 핵 전력은 고도화되고 있고 재래식 전력도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취업난은 심화되고 경기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과는 약자의 위치에서 관세협상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북한-중국-러시아의 삼자 동맹은 천안문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북한의 핵 전력은 고도화되고 있고 재래식 전력도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취업난은 심화되고 경기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내우외환, 나라가 자칫하면 벼랑 끝 아래로 떨어질 수 있는 좁은 길을 조심스럽게 가야 하는 대내외적 위기의 상황입니다.
2024
전 정치부장의 이야기입니다.
허 모 전 부국장의 ‘그런 조사 또 조사’라는 제목입니다.
아직도 악몽을 꿉니다―허 모 기자가 아마 북한 담당했던 모양입니다―2012년 북한의 김정남을 만났습니다.
수월하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 취재 당시 MBC 언론, 그런데 절반의 성공에 그쳤던 김정남 취재가 정상화위원회의 먹잇감이 될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