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악몽을 꿉니다―허 모 기자가 아마 북한 담당했던 모양입니다―2012년 북한의 김정남을 만났습니다.
신성범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전 정치부장의 이야기입니다.
허 모 전 부국장의 ‘그런 조사 또 조사’라는 제목입니다.
아직도 악몽을 꿉니다―허 모 기자가 아마 북한 담당했던 모양입니다―2012년 북한의 김정남을 만났습니다.
수월하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 취재 당시 MBC 언론, 그런데 절반의 성공에 그쳤던 김정남 취재가 정상화위원회의 먹잇감이 될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