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의 대장동 발언
2026
그래서 결론적으로 제가 느끼는 것은 지난 대선, 조금 전에 보신 화면의 그 상황에서 갑자기 대장동의 배후는 윤석열이다 이런 프레임이 등장합니다, 민주당 쪽에서.
그 프레임에 따라서 등장한 것이 부산저축은행, 조우형 씨 그리고 뉴스타파 이런 보도들이 쭉 이어지는데 이것 사실은 굉장히 위험한 주장들입니다.
지금 대장동 사건이 어떻게 해서 시작이 됐는데 거기에 갑자기 부산저축은행 문제를 끌어들여 가지고 대장동 사건의 배후는 윤석열이다 이 프레임이 등장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물어볼게요.
남욱 증인께 한번 좀 물어볼게요.
왜 이런 말씀 드리냐면 대한민국의 어느 누구도 이런 방식으로 민간인들이 거대한 부를 축적해 간 사건이 없었어요.
저는 평생을 기자 생활을 했지만, 무슨 인허가 비리나 이런 것들은 무수히 많았지만 이런 방식으로 지방 토착 권력과 탐욕스러운 자본주의의 변호사, 회계사 이런 분들이 뭉쳐 가지고 이런 사건을 저지른 적이 없습니다.
대장동 많이 가 보셨을 것 아니에요.
제가 최근에 항소 포기 이후에 대장동을 가 봤는데 정말로 그 좋은 땅에 누군가가 돈을 다 빼 가지고 가서 그런지 아직 공공시설도 하나도 안 되어 있어, 학교도 부족해, 도로도 부족해, 엉망입니다.
주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러요.
저는 평생을 기자 생활을 했지만, 무슨 인허가 비리나 이런 것들은 무수히 많았지만 이런 방식으로 지방 토착 권력과 탐욕스러운 자본주의의 변호사, 회계사 이런 분들이 뭉쳐 가지고 이런 사건을 저지른 적이 없습니다.
대장동 많이 가 보셨을 것 아니에요.
제가 최근에 항소 포기 이후에 대장동을 가 봤는데 정말로 그 좋은 땅에 누군가가 돈을 다 빼 가지고 가서 그런지 아직 공공시설도 하나도 안 되어 있어, 학교도 부족해, 도로도 부족해, 엉망입니다.
주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러요.
저희들을 붙잡고, 쭉 가니까 주민들 수백 명이 나와 가지고 ‘이것 대장동 진실 똑바로 밝혀 주세요’라고 절규합니다.
제가 최근에 항소 포기 이후에 대장동을 가 봤는데 정말로 그 좋은 땅에 누군가가 돈을 다 빼 가지고 가서 그런지 아직 공공시설도 하나도 안 되어 있어, 학교도 부족해, 도로도 부족해, 엉망입니다.
주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러요.
저희들을 붙잡고, 쭉 가니까 주민들 수백 명이 나와 가지고 ‘이것 대장동 진실 똑바로 밝혀 주세요’라고 절규합니다.
그런데 남욱 증인 제가 보니까 이제 사실 만한 모양이지요?
2박 3일 구치감에 있을 때 그렇게 외로웠던 분이 사실 만한 모양이지요, 1000억 가져가니까?
2025
항소 포기 이전에도 ‘검찰의 기계적 항소, 안 했으면 좋겠다’, 9월 30일 날 얘기하고 한 달 반 뒤에, 두 달 뒤에 실제로 항소 포기했어요.
본인 재판을 항소 포기를 했습니다.
본인 재판은 아니지만 본인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를 했어요.
이런 식으로 재판 과정 전반과 사법부의 판단에 대해서 대통령이 일일이 가이드라인을 주고 그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민주당이 움직이고 그것이 실제로 재판정에서 실행되는 이런 과정들을 지금 국민들이 다 지켜보고 계시잖습니까?
장관님, 정말 이것 이렇게 하시면요……
이렇게도 말씀하시고 또 항소해 봤자 이게 이재명 대통령과 무슨 관계가 있냐라는 얘기를 여러 방면에서 하시는데 저는 법률적으로 훈련이 안 된 사람이기 때문에 차마 그렇게 얘기를 못 하겠습니다.
장관님, 남욱이 8000만 원 투자해서 얼마 벌었는지 아십니까, 혹시?
남욱이 8000만 원 투자했습니다, 대장동 사업에.
얼마 벌었는지 아세요?
그것은 그야말로 장관님이 늘 강조하시는 ‘앞으로 재판 더 해 봤자 실익도 없는 것 기계적 항소 하지 말자’, 저는 그런 취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도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를 기계적 항소 포기로 이렇게 포장을 하시는 것은 정말 장관님답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화면 하나만 보여 주세요.
저는 그런 점에서는 검찰이 대오각성 해서 이 국면에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지금 공직선거법 사건 수사했던 이상현 부장검사 사직했습니다.
대장동·백현동, 오늘 엄희준 검사 나와 계시지만 범여권이 집중적으로 공격을 합니다.
쿠팡 사건, 충분히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비도덕적인 검사로 매도하면서 공격합니다.
위증교사 사건 김용식 부장검사, 창원으로 좌천됐습니다.
2024
법무부장관님 잠깐만 다시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많은 우리 국민들이 재판 지연 문제를 가지고 굉장히 좀 이상하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대표적으로 이재명 민주당 대표 재판 관련된, 화면을 보시면 대장동 사건, 위례 개발 사건, 백현동 사건에 성남FC 사건까지 이게 한 재판부에 배당이 되어 있어서 언제 이 재판이 끝날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우리 정치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고 또 국민들도 대단히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이렇게 한 사건을 한 재판부에 배당을 하는 것이 지금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