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최근에 항소 포기 이후에 대장동을 가 봤는데 정말로 그 좋은 땅에 누군가가 돈을 다 빼 가지고 가서 그런지 아직 공공시설도 하나도 안 되어 있어, 학교도 부족해, 도로도 부족해, 엉망입니다.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6-04-16,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평생을 기자 생활을 했지만, 무슨 인허가 비리나 이런 것들은 무수히 많았지만 이런 방식으로 지방 토착 권력과 탐욕스러운 자본주의의 변호사, 회계사 이런 분들이 뭉쳐 가지고 이런 사건을 저지른 적이 없습니다.

대장동 많이 가 보셨을 것 아니에요.

제가 최근에 항소 포기 이후에 대장동을 가 봤는데 정말로 그 좋은 땅에 누군가가 돈을 다 빼 가지고 가서 그런지 아직 공공시설도 하나도 안 되어 있어, 학교도 부족해, 도로도 부족해, 엉망입니다.

주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러요.

저희들을 붙잡고, 쭉 가니까 주민들 수백 명이 나와 가지고 ‘이것 대장동 진실 똑바로 밝혀 주세요’라고 절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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