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본인 재판은 아니지만 본인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를 했어요.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5-11-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항소 포기 이전에도 ‘검찰의 기계적 항소, 안 했으면 좋겠다’, 9월 30일 날 얘기하고 한 달 반 뒤에, 두 달 뒤에 실제로 항소 포기했어요.

본인 재판을 항소 포기를 했습니다.

본인 재판은 아니지만 본인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를 했어요.

이런 식으로 재판 과정 전반과 사법부의 판단에 대해서 대통령이 일일이 가이드라인을 주고 그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민주당이 움직이고 그것이 실제로 재판정에서 실행되는 이런 과정들을 지금 국민들이 다 지켜보고 계시잖습니까?

장관님, 정말 이것 이렇게 하시면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