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의 계엄 발언
2026
거부권 행사하면 또다시 재의결 추진해서 그것도 우리가 또 부결시키고, 이게 계속해서 반복이 된 겁니다.
정치가 들어갈 영역이 아예 없었던 겁니다.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 결국 이게 계엄으로 터진 거잖아요.
아주 불행한 결과로 가 버린 것입니다.
물론 그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직 밝혀진 것은 없지만 이 끊임없는 여야 간의 정쟁이 그 한 원인이 됐다라는 것은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2025
당시에 뭐라고 했습니까?
특수활동비 없다고 살림 못 사냐, 나라 경영 못 하냐.
만약에 계엄이 없고 조기 대선이 없었으면 윤석열 정부는 계속해서 이 특수활동비 없는 상태로 1년을 경영했을 겁니다, 비서실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조기 대선이 있어 가지고 이게 바뀌었다고 해서 이 예산을 다시 달라고 청구를 합니까?
저는 아무리 여야가 바뀌었어도 이것은 너무 염치없는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