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의 일본 발언
2026
마지막에 말씀하실 기회를 드릴게요.
형평성 문제도 있습니다.
과거 MBC가 후쿠시마 그리고 광우병 이런 사안들에 대해서 MBC ‘PD수첩’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왜곡 보도를 했는데 그때 당시 더불어민주당은 이런 왜곡 보도를 가지고 오히려 전 국민을 상대로 공포 마케팅을 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기준이라고 하게 되면 MBC도 비판을 받고 겁박받아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를 통한 이 겁박에 더불어민주당이 참전했어요, 당대표가.
2025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제가 이렇게 봤더니 우리나라 출연연 연구직 1명당 지원인력이 0.5명 정도 되더라고요.
주요 선진국에 비하면 절반밖에 안 되는 수준이고요.
독일 같은 경우에는 1인당 1.3명 정도, 프랑스는 1.2명 그리고 일본도 한 1명 정도 지원인력이 붙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연구원들이 이렇게 행정업무들을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건데……
그러면 이사장님, 이런 현 상황에서 출연연별로 지원인력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은 있습니까?
그리고 또 증거 잡겠다고 어떻게 했습니까?
천문학적인 국민 혈세를 가져다 썼단 말이지요.
다음 PPT, 후쿠시마 관련 예산이 늘어난 거 한번 보십시오, 2023년부터.
24년하고 25년은 평소 대비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이 불용률 보십시오, 불용률.
그렇지는 않지요.
그리고 또 어떤 얘기를 했는지 한번 볼까요?
8월 23일 최고위에서 했는데 ‘일본 핵 오염수 방류는 제2의 태평양 전쟁으로 기록될 것 같다’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런 공포 마케팅 일일이 다 얘기를 하려면 끝도 없습니다.
그리고 또 증거 잡겠다고 어떻게 했습니까?
최원호 원안위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북한의 평산군 우라늄정련공장 여기 핵폐수 문제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위원장님, 저는 이것 후쿠시마 오염수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후쿠시마 오염수도 첨단설비를 동원해서 제련 후에 검사해 가지고 문제가 없으면 방류한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심적으로 불편한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이에 비하면 북한의 핵폐수는 위성사진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핵폐수처리시설 자체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의 드라마라든가 영화라든가 많은 뉴스들을 보면서 북한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떻게 저렇게 대한민국은 잘사는가, 어떻게 대한민국의 사람들은 저렇게 예의 바르고 세련돼 있는가, 지금까지 우리가 배우고 접해 왔던 것은 남한은 미국의 식민지고 못사는 썩고 병든 자본주의라고 배웠는데 알고 보니까 미디어에서 나오는 대한민국 한국인들의 모습을 보니까 너무나도 선망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북한 내부는, 북한 주민들은 너무나도 먹고살기 힘들어서 사람들이 거칠고 사회주의, 공산주의 독재 체제하에서 북한의 간부들은 폭압적이고 지배하고 이런 체제를 살았는데 한국을 보니까 이게 생각이 바뀔 수밖에 없는 겁니다.
북한 주민들의 입장에서 중국인들이나 미국인들, 일본인들이 잘사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충격을 받지 않습니다, 어차피 다른 민족이니까.
우리랑 민족이 다르니까 더 잘살 수 있지 이렇게 생각하는데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동포, 우리 민족이 저들은 저렇게 잘살고 저렇게 세련돼 있는데 도대체 차이가 뭔가 이러면서 의심이 발생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열차들이 평강역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 당시에 많은 군사물자들이 들어오다 보니까 기차에서 군사물자들, 탱크를 비롯한 수송차량들까지도 다 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일본이 당시에 지어 놨던 플랫폼은 열차보다 많이 낮아서 탱크라든가 자동차들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은사님도 평강역에 플랫폼을 확충하는, 그러니까 높이 올려서 열차와 높이를 맞추는 플랫폼 공사에 동원되게 됩니다.
그래서 플랫폼을 높여 가지고 열차에서 바로 탱크라든가 수송차량들이 나올 수 있게 공사를 완료하고 그때부터 계속해서 북한의 군사물자들이 남쪽으로 남쪽으로 남진을 하게 됩니다.
1950년 1월이지요.
미국의 딘 애치슨 국무장관이 애치슨 라인이라고 하는 극동방위선을 설정하고 선포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 방어선은 알루샨 열도와 일본 오키나와-필리핀을 잇는 가상의 방어선입니다.
당시 이 방어선에서 한국은 제외됐습니다.
그리고 이 방어선을 선언한 이후에 미군은 한국에서 철수합니다.
일본은 15%로 인하받았지요?
우리는 아직 25%.
현대자동차의 소나타가 일본의 캠리보다 비싸지는 그런 상황이 생긴 겁니다.
현대·기아 자동차에 종사하는 우리 국민분들, 노동자분들, 자동차 많이 팔리면 많은 성과급을 받습니다, 연초에.
성과가 많이 나오면 몇천만 원씩 받지요.
그리고 세계 어떤 나라가 혼자 단독으로만 국가 방위를 수행하는 나라가 있습니까?
세계 최강국인 미국도 세계 전역에 다양한 연합방위체계를 운용합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일본 할 것 없습니다.
다 나토를 비롯한 여러 동맹을 맺어서 자국의 안보를 지킵니다.
북한조차도 혼자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실상은 정식 합의문이나 공동성명도 없습니다.
그러니 일본과 EU는 관세 15%, 그러나 우리 기업들은 여전히 관세 25%입니다.
장관님, 관세협상 조건으로 우리가 약속한 투자액은 5000억 불, EU는 말할 것도 없고 GDP 규모가 우리의 2배인 일본이 5500억 불입니다.
아낌없이 퍼 주는 굴종외교를 해 놓고도 성과가 큽니까?
장관님, 정부는 이번 정상회담이 성과가 크다고 자화자찬했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정식 합의문이나 공동성명도 없습니다.
그러니 일본과 EU는 관세 15%, 그러나 우리 기업들은 여전히 관세 25%입니다.
장관님, 관세협상 조건으로 우리가 약속한 투자액은 5000억 불, EU는 말할 것도 없고 GDP 규모가 우리의 2배인 일본이 5500억 불입니다.
아낌없이 퍼 주는 굴종외교를 해 놓고도 성과가 큽니까?
미국에 700조에 달하는 막대한 투자를 약속하고도 한미 제조업의 상징인 조지아에서 우리 근로자 300여 명이 체포된 것도 모자라 강제 추방까지 당해야 했습니다.
그러고도 정부는 자진 출국이라 우겼습니다.
일본과 EU는 관세율 15%로 인하받았지만 우리 기업들은 여전히 25%의 고관세를 부과받고 있습니다.
한미 간의 정식 합의문이나 공동성명도 없었습니다.
그러고도 성과가 크다, 역대급 성공이다 자화자찬하고 있습니다.
2024
반면에 가짜뉴스는 미리 정해진 명제를 정해 놓고 부합하는 주장들을 더해 가면서 사실처럼 인식하게 만듭니다.
이 때문에 가짜뉴스는 명료하고 확신이 있어 보이게 됩니다.
IAEA가 일본 정부에 매수되었다는 주장은 매우 확신에 차 보이지만 후쿠시마에서 방류한 해수는 방사능 수치가 안전한 수준이고 몇 년 걸려야 우리 수역에 돌아온다는 과학적 주장은 어딘가 자신이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수학처럼 명징의 학문이 아닌 한 어떤 과학자도 절대 진리를 확신하지 않습니다.
과학이 도그마와 다른 이유입니다.
광우병 파동을 촉발시켰던 MBC PD수첩은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과 관련되어 있다는 주장에 부합하는 주장들만 교묘하게 짜깁기해서 과학적 주장들을 압도해 버렸습니다.
천안함 격침이나 세월호 침몰 역시 국내외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들을 전면 부정하고 지금까지 가짜뉴스를 만들어 공격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역시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IAEA를 비롯한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온갖 가짜뉴스들을 퍼뜨렸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를 제2의 세월호로 만들어 보겠다는 정치적 의도가 분명해 보입니다.
아직 방류하지도 않은 일본 바닷물과 생선을 갖고 ‘차라리 똥물을 마시겠다’와 같은 선동적 발언은 가짜뉴스로 포장되어 인터넷에서 확산되었습니다.
천안함 격침이나 세월호 침몰 역시 국내외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들을 전면 부정하고 지금까지 가짜뉴스를 만들어 공격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역시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IAEA를 비롯한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온갖 가짜뉴스들을 퍼뜨렸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를 제2의 세월호로 만들어 보겠다는 정치적 의도가 분명해 보입니다.
아직 방류하지도 않은 일본 바닷물과 생선을 갖고 ‘차라리 똥물을 마시겠다’와 같은 선동적 발언은 가짜뉴스로 포장되어 인터넷에서 확산되었습니다.
이처럼 과학적 근거를 부정하는 가짜뉴스들이 창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작년에 있었던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역시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IAEA를 비롯한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온갖 가짜뉴스들을 퍼뜨렸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를 제2의 세월호로 만들어 보겠다는 정치적 의도가 분명해 보입니다.
아직 방류하지도 않은 일본 바닷물과 생선을 갖고 ‘차라리 똥물을 마시겠다’와 같은 선동적 발언은 가짜뉴스로 포장되어 인터넷에서 확산되었습니다.
이처럼 과학적 근거를 부정하는 가짜뉴스들이 창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지만 가짜뉴스의 속성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정치 예속화된 언론 시스템이 가짜뉴스의 숙주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과학을 압도하는 과학적 가짜뉴스입니다.
광우병, 천안함 격침, 세월호 침몰 그리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까지 지난 십여 년간 특정 정치세력들이 확산시켜 정치적 재미를 봤던 괴담들입니다.
2008년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괴담과 박근혜 대통령 관련 가짜뉴스들은 정권을 크게 흔들거나 결국 무너뜨리는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이런 역사적 경험 때문에 지금도 야당과 좌파진영에서는 천안함 격침, 세월호 침몰,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가짜뉴스들을 집요하게 생산, 유포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