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오염수를 제2의 세월호로 만들어 보겠다는 정치적 의도가 분명해 보입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천안함 격침이나 세월호 침몰 역시 국내외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들을 전면 부정하고 지금까지 가짜뉴스를 만들어 공격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역시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IAEA를 비롯한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온갖 가짜뉴스들을 퍼뜨렸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를 제2의 세월호로 만들어 보겠다는 정치적 의도가 분명해 보입니다.
아직 방류하지도 않은 일본 바닷물과 생선을 갖고 ‘차라리 똥물을 마시겠다’와 같은 선동적 발언은 가짜뉴스로 포장되어 인터넷에서 확산되었습니다.
이처럼 과학적 근거를 부정하는 가짜뉴스들이 창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