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MBC가 후쿠시마 그리고 광우병 이런 사안들에 대해서 MBC ‘PD수첩’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왜곡 보도를 했는데 그때 당시 더불어민주당은 이런 왜곡 보도를 가지고 오히려 전 국민을 상대로 공포 마케팅을 했습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6-04-0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마지막에 말씀하실 기회를 드릴게요.
형평성 문제도 있습니다.
과거 MBC가 후쿠시마 그리고 광우병 이런 사안들에 대해서 MBC ‘PD수첩’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왜곡 보도를 했는데 그때 당시 더불어민주당은 이런 왜곡 보도를 가지고 오히려 전 국민을 상대로 공포 마케팅을 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기준이라고 하게 되면 MBC도 비판을 받고 겁박받아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를 통한 이 겁박에 더불어민주당이 참전했어요, 당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