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의 특검 발언
2026
그 보복이 결국은 여당 정치인에게도 간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또한 그런 정치적인 문제를 떠나서 국민의 민생에 미칠 아주 광범위한 악영향을 막기 위해 서둘러서 보완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난해 10월 경찰에 고발된 민중기 특검의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거래 의혹이나 같은 해 11월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고발된 대장동 항소 포기 사건 등은 수사가 진행된다는 풍문조차 들리지 않습니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등 13개 혐의를 받고 있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님 어떻습니까?
또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어서 피의자인 장경태 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의견 개진을 하도록 자리를 만들어 줬습니다.
2025
많이 하셨지요.
그런데 저는 민중기 특검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원래 수사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아마 감을 잡으실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개미 투자자 7000명 정도에게 4000여억 원의 손해를 입힌 것 이건 알고 계실 겁니다.
아니, 그것은 제가 지금 질의를 아직 안 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됐든 간에 수사 결과에 나타나는 거니까 지금 그분은 아니라고 하는데 강압수사로 인해서 자꾸만 자백을 하라고 이렇게 하니까 사실 그분이 괴로워서 돌아가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우리 공무원분들께서도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사실은 민중기 특검, 본인도 그런 의혹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좀 불합리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경기도 정책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사님은 대통령후보로 출마를 했었지요?
우선 양평 공흥지구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경기일보에서도 좀 거론되었는데 오전에도 질의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민중기 특검의 강압으로 경기도 내 양평군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런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고 또 공직에 대한 수사 과정의 비극을 어떻게 보시는지 좀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투자한 주식을 상장 폐지 전에 모두 매각해서 투자금의 30배가 넘는 차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회사 대표는 민중기 특검과 고등학교·대학교 동기였고 차명계좌로 가지고 있던 주식을 매각해 20여억 원의 차익을 봤다고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그 대표가 오 모 씨라고 하는, 언론에서 보셨지요?
일반투자자가 7000여 명이나 손해를 보고 금액은 4000억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