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이 회사 대표는 민중기 특검과 고등학교·대학교 동기였고 차명계좌로 가지고 있던 주식을 매각해 20여억 원의 차익을 봤다고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박덕흠박덕흠 국회의원, 2025-10-1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투자한 주식을 상장 폐지 전에 모두 매각해서 투자금의 30배가 넘는 차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회사 대표는 민중기 특검과 고등학교·대학교 동기였고 차명계좌로 가지고 있던 주식을 매각해 20여억 원의 차익을 봤다고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그 대표가 오 모 씨라고 하는, 언론에서 보셨지요?

일반투자자가 7000여 명이나 손해를 보고 금액은 4000억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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