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경찰에 고발된 민중기 특검의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거래 의혹이나 같은 해 11월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고발된 대장동 항소 포기 사건 등은 수사가 진행된다는 풍문조차 들리지 않습니다.
박덕흠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보복이 결국은 여당 정치인에게도 간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또한 그런 정치적인 문제를 떠나서 국민의 민생에 미칠 아주 광범위한 악영향을 막기 위해 서둘러서 보완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난해 10월 경찰에 고발된 민중기 특검의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거래 의혹이나 같은 해 11월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고발된 대장동 항소 포기 사건 등은 수사가 진행된다는 풍문조차 들리지 않습니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등 13개 혐의를 받고 있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님 어떻습니까?
또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어서 피의자인 장경태 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의견 개진을 하도록 자리를 만들어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