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의 북한 발언
2026
잘 아시겠습니다만 북한강 수계에 애초 용도는 발전댐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다목적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천댐까지 용수 공급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연결하는 건 아니고요.
화천댐에서 물을 그 아래쪽으로 계속 흘려보내 주는 양을 늘리게 되면 그게 최종적으로는 팔당까지 오게 돼서 그 팔당 인근의 취수구를 통해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2025
2022
그런데 이게 우리가 아직 한 번도 실험해 보지 않은 모델입니다.
대개 유럽형 모델은 소위 국경을 넘나들면서 하고 있는 모델이고요, 대한민국 모델은 일종의 섬나라형 모델입니다.
우리는 북한하고 전기를 교류하기도 어렵고 일본하고도 하기도 어렵고 중국하고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매우 독자적인 망을 만들어야 되는데 독자적인 망을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재생에너지는, 분산에너지는 그 특성상 자기가 생산해서 자기가 쓰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그 남는 것을 마을 단위에서 공유하고 또 그 단위를 확산하고 이런 연계망이 필요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의 기본계획에 그런 취지가 안 담기면 한 다리, 두 다리 거치면 그 내용이 사라져 버립니다.
2021
그런데 저는 이 과정에서 특히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남북관계를 푸는 주요한 과제로도 삼아야 하고 남북의 평화나 통일 문제가 그냥 민족적인 당위뿐만 아니라 평화가 일종의 경제 아니겠습니까?
잘 아시는 내용이기는 합니다만 보면 북한이 마그네사이트는 매장량이 세계 1위고요, 중국이 전략적으로 통제하고 있는 희토류 매장량이 세계 2위랍니다.
흑연도 세계 10위고요, 중석 세계 5위, 아연 세계 4위, 이만큼 풍부한 광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게 사실 아닙니까?
지금은 대북 제재 때문에 막혀 있기는 합니다만 최근에 미중 무역갈등 때문에 중국에서 생산되는 여러 가지 물품이 수출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많이 있잖아요, 희토류나 흑연 등등의.
최근에 배터리 음극재의 일종의 주원료가 흑연인데요.
흑연이 북한에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마그네사이트나 희토류나 아연이나 중석이나 이런 광물질들이 북한에 굉장히 많은데 조만간 남북 관계가 다시 풀릴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러면 준비를 야무지게 하고 계시다가 북한의 광물자원을 통한 남한의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광해공단이 해야 될 역할이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에 배터리 음극재의 일종의 주원료가 흑연인데요.
흑연이 북한에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마그네사이트나 희토류나 아연이나 중석이나 이런 광물질들이 북한에 굉장히 많은데 조만간 남북 관계가 다시 풀릴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러면 준비를 야무지게 하고 계시다가 북한의 광물자원을 통한 남한의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광해공단이 해야 될 역할이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짧게 차례로 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은 대북 제재 때문에 막혀 있기는 합니다만 최근에 미중 무역갈등 때문에 중국에서 생산되는 여러 가지 물품이 수출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많이 있잖아요, 희토류나 흑연 등등의.
최근에 배터리 음극재의 일종의 주원료가 흑연인데요.
흑연이 북한에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타임라임으로 한번 쫓아가 보시지요.
총선일이 참고로 4월 11일입니다.
4월 4일 날 북한이 판문점 대변인을 통해서 판문점 비무장지대 불인정을 선언합니다.
그리고 4월 5일 날 기습적으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안에 기관총으로 중무장한 130명을 들여보내서 진지구축 훈련을 합니다.
4월 6일․7일에도 판문점 서측, 북측에 중무장 병력을 배치해서 진지구축 작업을 합니다.
이 자리에서 대선 있기 며칠 전, 12월 14일․15일에 걸쳐서 TV 화면에 잘 잡히는 판문점에서 무장 군인들이 왔다 갔다 하는 무력시위를 벌여 달라 이렇게 요청을 합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 요청을 했는데 다행히 북한에서 답이 없었습니다.
12월 12일까지 기다리다가 북한에서 답이 없으니까 귀국했습니다.
미수에 그친 거지요.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 요청을 했는데 다행히 북한에서 답이 없었습니다.
12월 12일까지 기다리다가 북한에서 답이 없으니까 귀국했습니다.
미수에 그친 거지요.
만약에요 총리님, 이 미수 사건이 현실화됐으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당시의 타임라인을 잠깐 보시겠습니다.
12월 18일이 대선일입니다.
12월 10일 날 중국 베이징에 가서 북한의 리철운, 김영수, 아태평화위원회 박충을 만납니다.
이 자리에서 대선 있기 며칠 전, 12월 14일․15일에 걸쳐서 TV 화면에 잘 잡히는 판문점에서 무장 군인들이 왔다 갔다 하는 무력시위를 벌여 달라 이렇게 요청을 합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 총풍 사건의 내용이 말씀하신 대로 전 청와대 행정관 출신 오정은 씨, 대북사업가 한성기 씨 그리고 안기부 공작원 장석중 씨, 이 세 사람이 모의를 해서 그와 같은 일을 한 건데요.
당시의 타임라인을 잠깐 보시겠습니다.
12월 18일이 대선일입니다.
만약에 신한울 3․4호기 같은 것을 북한에 지으면 북한의 송전망은 그 전압이 너무 낮아서 터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북한에 만약에 원전을 지으려면 송배전망을……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