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12월 12일까지 기다리다가 북한에서 답이 없으니까 귀국했습니다.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1-09-1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 요청을 했는데 다행히 북한에서 답이 없었습니다.

12월 12일까지 기다리다가 북한에서 답이 없으니까 귀국했습니다.

미수에 그친 거지요.

만약에요 총리님, 이 미수 사건이 현실화됐으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