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의 언론 발언
2025
우리 헌정사에서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이런 야당은 없었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탄핵소추 이유입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임명된 지 단 이틀 만에 탄핵되었습니다.
방송장악을 위한 민주당의 정략적인 탄핵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대북송금 사건, 대장동·백현동 비리 사건의 주범입니다.
2023
그래서 지금 국장․과장․외부 교수까지 조작했던 사람이 다 구속되어 있어요.
방통위원장은 다행히 불구속, 구속영장이 기각됐지만 이 정도 되면 책임을 져야 되지 않겠냐……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방통위원회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비판하는 그런 의견을 많이 냈어요.
방통위원의 임기 왜 보장합니까?
방송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라라는 차원에서 법에 그렇게 규정이 된 것입니다.
오랜만에 정청래 위원장 얼굴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그런데 위원장께서 회의 진행을 좀 더 오해를 받지 않고 중립적인 위치에서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에게도 현안보고 하면 현안보고를 하면 되는데 본인의 신상에 대해서 해명하고 변명할 기회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간사께서 거기에 대해서, 일방적인 해명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반대되는 의견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의사진행발언을 했고요.
‘오염수를 식수로 마실 수 있습니까?
방송법 개정안이 방송 지배구조 개선입니까?
개악이지요.
민주노총 언론노조에 의한 공영방송 영구장악법입니다.
우리가 본질을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지요.
이사 추천하는 사람들 한번 보십시오.
2022
집권자 마음대로 하겠다는 의도 아니었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와서 다시 독립 운운합니다.
이미 KBS․MBC는 공영방송의 탈을 쓰고 있는 불공정 편파 방송에 불과한 겁니다.
그것을 마치 정치권 입김을 감소시키겠다 하면서 무슨 학회, 시청자위원회, 방송단체 관계인……
방송단체 관계인은 민주노총으로 이미 장악되어 있습니다.
자신들이 집권한 5년 내내 방송법 개정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이 자기를 편드는 사람을 KBS․MBC 사장에 임명했습니다.
말끝마다 공영방송을 정치권으로부터 독립시켜 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 불공정 편파 방송을 정치권으로부터 분리해서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숨은 의도가 이 방송법 개정안에 들어 있는 겁니다.
이것은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왜?
정말 민주당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됩니다.
자신들이 집권한 5년 내내 방송법 개정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이 자기를 편드는 사람을 KBS․MBC 사장에 임명했습니다.
말끝마다 공영방송을 정치권으로부터 독립시켜 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 불공정 편파 방송을 정치권으로부터 분리해서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숨은 의도가 이 방송법 개정안에 들어 있는 겁니다.
우선 KBS, MBC 등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정하는 문제는 우리가 선거제도, 선거 룰을 정하는 것만큼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여야 간의 합의에 의해서 처리해야 되는데 합의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처리한다는 것은 결국 헌법이나 선거제도를 일방적으로 만들겠다는 것과 동일하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손을 가슴에 얹고 한번 반성을 하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지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만든, 방통위가 만든 기본계획입니다.
방통위원들도 이 기본계획에 기속이 되는 거예요.
구속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TV조선의 종합점수가 몇 점 나왔지요, 1000점 만점에?
재승인 심사기준이 모호합니다.
1000점 만점에 570점이 비계량 방식이에요.
이렇게 되면 심사위원하고 방통위원들이 황제의 권한을 갖고 있는 겁니다.
1000점 만점에 한 800점은 계량화하고 200점은 정성화하는 것은 모르지만 절반 이상을 비계량화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이것은 결국 방통위가 종편의 목줄을 잡고 흔들겠다는 심사, 그러니까 정치적으로 탄압하겠다는 심사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보이고요.
그리고 내년에 MBC 재승인 심사 때 100% 반영해야 됩니다.
나는 이런 MBC 방송 이것 재허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방통위원회 사무처에서 빠짐없이 이것 수집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방통위 업무보고에도 매번 등장하는 단어인데, MBC 불공정 편파․왜곡 방송에 대해서는 방통위도 그렇고 방송심의위원회도 그렇고 지적을 안 해요.
한번 보세요.
여야 대선후보가 최종 확정된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MBC 뉴스데스크 보도 내용 보면요 윤석열 후보 의혹은 13건 리포트로 보도했고 이재명 후보 건은 6건 보도했어요.
2014
그리고 방송통신위원회 ‘재난상황반 운영계획’ 중 주요 근무내용에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방송 분야 위기대응 상황총괄 및 방송오보의 적시적 대응’, ‘범정부 재난본부 위원회 파견자 협조체제 유지’, ‘관련기관 대응태세 확인 및 협조체제 유지 등’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는 방통위에서 이 오보에 대해서 적시적 대응을 했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방통위 업무보고 내용을 방통위가 과연 제대로 이행을 했느냐?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한번 해명을 해 보시지요.
그리고 방송통신위원회 ‘재난상황반 운영계획’ 중 주요 근무내용에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방송 분야 위기대응 상황총괄 및 방송오보의 적시적 대응’, ‘범정부 재난본부 위원회 파견자 협조체제 유지’, ‘관련기관 대응태세 확인 및 협조체제 유지 등’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는 방통위에서 이 오보에 대해서 적시적 대응을 했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방통위 업무보고 내용을 방통위가 과연 제대로 이행을 했느냐?
예, 그래서 방통위원회에서 이번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가지고 공문을 두 개 보냈어요.
첫 번째 4월 16일 날 보냈는데, ‘진도해역 여객선 침몰사고 대비 재난방송 강화 요청 공문’ 이래 가지고 ‘신속하게 재난정보를 보도해 주기 바란다’ 이렇게 했는데, 이게 몇 시에 보냈는지 압니까?
4월 16일 날 오후 4시 35분에 보냈습니다, 공문 발송이.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모니터단들이 있어서……
‘왜 저 친구는 자꾸만 자리를 비우느냐?’ 하는데 제가 오늘 국정원장 인사청문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두 방을 왔다 갔다 한다는 점을 인식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방통위원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