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미 KBS․MBC는 공영방송의 탈을 쓰고 있는 불공정 편파 방송에 불과한 겁니다.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22-12-02,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집권자 마음대로 하겠다는 의도 아니었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와서 다시 독립 운운합니다.

이미 KBS․MBC는 공영방송의 탈을 쓰고 있는 불공정 편파 방송에 불과한 겁니다.

그것을 마치 정치권 입김을 감소시키겠다 하면서 무슨 학회, 시청자위원회, 방송단체 관계인……

방송단체 관계인은 민주노총으로 이미 장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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