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의 반도체 발언
2026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지금 우리 경제가 매크로한, 전체적으로는 반도체라든지 또 다른 쪽, 방산이라든지 K-컬처라든지 이런 쪽은 수출도 잘 되고 좋은데 특히 청년, 지방, 소상공인, 자영업자 그다음에 취약계층 이런 분들한테 온기가 내려가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본적으로는 좋은 산업에서 들어온 세수를 가지고 이런 분들을 단기적으로 도와드리는 부분, 두 번째는 물가 부분도 어쨌거나 정부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할당관세라든지 정부가 비축하는 물자를 푼다든지 해서 물가를 낮춰 주는 부분 그리고 중장기적으로는 이분들이 어떻게 역량을 가져갈 수 있을까 해서 작은 R&D, 생활형 R&D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들이 같이 도와드리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당시는 3대 메가프로젝트, 이 프로젝트가 결정되기 전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서남권에 반도체로 대규모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쪽에 필요하다면 어떤 지원조직을 만드는 게 저는 훨씬 시급하다고 보여지고요.
현재 하여튼 정부 내부적으로는 반도체라든지 연관 산업에 대한 투자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이냐, 그것을 지원하기 위해서 용수라든지 전력이라든지 이것을 어떻게 최대한 빨리하느냐 하는 부분에 지금 TF, 필요하다면 어떤 조직까지도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예결위 위원님 여러분!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고 위원님들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우리 경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반도체 수출 호조와 신속한 중동전쟁 대응, 민생 안정과 경기 활력을 위한 정책적 노력 등에 힘입어 성장세가 더욱 공고화되는 모습입니다.
최근 들어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소비와 기업심리지수도 개선되는 등 실물경제는 견조한 흐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만 중동전쟁의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금융시장 변동성 등 대내외적 불확실성도 여전한 상황입니다.
그것 늘린 부분에 대해서는 기금운용위원회에서 전체적으로 판단을 했을 거라고 보여지고요.
어쨌거나 결론적으로는 지금 반도체가 차지하는 포션이 커지다 보니까 반도체의 변동성이 전체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가져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정부가 뭔가를 어떻게 해야 될 건지에 대해서는 찾아보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물론 말씀하신 방안이 좋지만 그 전에 초혁신경제로 가서 반도체 같은 아이템을 몇 개 더 만들자.
한번 보십시오.
지금 메모리 반도체 하나 가지고 연간 들어오는 세수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 번 재경위에서 말씀드리는 건 저는 국민들한테 당장 세금을 한다든지 복지를 하는 게 아니고 초혁신경제로 가야 된다.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 이외에 센서 반도체, 전력 반도체, 초전도체, 특수강, 그래핀 이런 주장을 제가 여기서 계속 떠들고 있거든요.
지금 주식시장은 사실 어느 정도 내부적으로는 양극화 그런 상황이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제가 말씀드릴 때보다는 특정 종목, 두 종목이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한 50%를 가져가고 이러다 보니까 변동성이 높아지고요.
미국에 있는 반도체회사라든지 이런 쪽도 변동성이 굉장히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지금 반도체 상황이 굉장히 아주 좋은 방향으로 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추경 편성한 3월 달에 에프앤가이드가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을 봤을 때 합쳐 가지고 한 350조 영업이익을 봤었는데 5월 현재는 이게 600조가 넘습니다.
미래 성장잠재력을 키우는 부분과 동시에 양극화를 어떻게 완화할 것이냐?
그래서 어려운 계층은 도와주고 또 중소 자영업자 같은 경우는 자생력을 키워 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생활형 R&D라든지 기타 기술 지원, AI 교육 지원 그다음에 AI 프로그램을 어떻게 깔 것인지 하는 그런 부분 또 위원님 말씀 주신 반도체라든지 IT 기업 외에 비IT 기업도 AI를 적용해서 공정을 어떻게 혁신해서 효율적으로 하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식까지 포함해서 자생력을 가지는 부분 그리고 어려운 거는 보조를 주는 부분 이런 부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다행히 반도체에 따른 세수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런 정책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은 보는 것에 따라서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저희들은 AI 시대가 가속화될수록 반도체 수요는 있다고 보여지고요.
다만 반도체에 너무 의존된 이 경제를 어떻게 AI 경제 전반으로 끌고 가느냐 하는 그런 부분이 저희들 데이터센터도 만들고 피지컬 AI도 하는 이런 식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방향을 아주 잘 잡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반도체 사이클은 보는 것에 따라서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저희들은 AI 시대가 가속화될수록 반도체 수요는 있다고 보여지고요.
다만 반도체에 너무 의존된 이 경제를 어떻게 AI 경제 전반으로 끌고 가느냐 하는 그런 부분이 저희들 데이터센터도 만들고 피지컬 AI도 하는 이런 식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방향을 아주 잘 잡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예, 오늘 삼성반도체가 분기별로 57조 이렇게 하는 거니까 달러가, 한국 경제가 근본적으로 펀더멘털이 어떤 문제가 있다든지 이런 것은 아니라고 저는 확신하고요.
너무 이렇게, 그렇지만 지금 중동 상황에 따른 유가의 어떤 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정부가 최대한 안정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예, 다행히 최근에 반도체 업황이 좋아 가지고 반도체 업황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주식시장이 또 굉장히 활황이 돼서 증권거래세라든지 이런 초과세수를 활용해서 저희들이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금년 1월 달 세수 실적치가 작년 1월 대비해서 한 6조 원 이상 더 들어왔습니다.
이거는 실적치입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법인세 같은 경우는 금년 3월 말 법인세 확정신고를 해 봐야지만 정확하게 나오겠습니다만 이 부분도 최근에 반도체 업황 이런 부분 감안했을 때 더 들어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그리고 증시 같은 거래세 이런 부분도 지금 배 이상, 두 배 이상 이렇게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현재로서는 정확하게 위원님처럼 저렇게 공식적으로 발표할 상황은 아닙니다만 하여튼 상당한 규모가 들어올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저희들은 3월 법인 결산을 해 봐야지만 어느 정도 좀 예측이 가능한데 현상학적으로만 보면 지금 반도체 호황이라든지 이런 경기 사이클이 있어서 법인세 쪽은 좋아질 걸로 보여집니다.
또 나머지 부분도 저희들이 세목별로 좀 봐야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아직 연초라 가지고……
존경하는 임이자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재정경제부 출범 후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최근 우리 경제는 내수 개선, 반도체 호조 등으로 경기 회복의 신호는 나타나고 있지만 인구감소, 투자·생산성 정체로 잠재성장률이 하락하는 등 구조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상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을 포함한 최근 대미 관세 이슈 등 주요국 통상환경 변화와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에 따른 불확실성도 여전합니다.
재정경제부는 이러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경기 회복의 모멘텀을 강화하면서 적극적인 거시경제 관리를 바탕으로 경제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지금 미국이 하는 301조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조사를 나오게 되면 우리가 그렇지 않다, 우리가 불공정하지 않다는 그런 거는 저희들이 충분히 자료라든지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나머지 어떤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충분히, 반도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미국하고는 다르게 우리의 국익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2025
위원님, 반도체 같으면, 지금 반도체를 주로 하는 나라가 대만하고 한국입니다.
그래서 대만하고 같은 수준의 대우를 받는다고 하면, 그런 식으로 규정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이번에 우리가 팩트시트 하면서 자화자찬은 하지 않는데 그렇지만 이렇게 보시면 새로 또 얻은 부분도 있고 또 당장 관세가 낮아지면 우리 기업들 부담이 많이 줄어들고 하는 이런 부분이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반도체라든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성과 함께 또 경제력 집중이라는 그런 우려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어쨌거나 두 가지 어떤 목표, 이상을 가지고 잘 조화해서 관계 부처하고 협의도 하고 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최근에 우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한국 기업들의 어떤 수익률 제고 그다음에 정부의 정책이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 그리고 자본시장의 불공정 거래를 완화하기 위한 제도적인 조치 그리고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노력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마 외국에서는 과거보다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최근에 외국 투자, 외국인 자본이 많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산물은 국민들이 우려하시는 부분, 쌀이라든지 소고기 분야는 방어를 확실하게 했고요.
반도체 부분은 반도체를 생산하는 대만과 같은 수준으로 이렇게 지금 저희들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3500억 불하고 그다음에 에너지 구입하는 1000억 불 그리고 삼성이나 또 민간에서 다른 반도체 하는 그게 1500억 불 해서 6000억 불이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알고 있는 숫자입니다.
존경하는 차규근 위원님 답답한 심정을 저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정책이라는 게요 어떤 목표만 생각하면 그쪽으로 가야 되는데 또 반도체 클러스터라는 게 지금 당장 우리 국가, 사회의 어떤 중추적인 기능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는 그런 정책하고는 또 다른 점의 어떤 부작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미 작년 11월 달에 이게 벌써 승인이 난 지역입니다.
그래서 현재 용수 공급이라든지 또는 토지 보상이라든지 또는 팹 건설 중이라든지 이런 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가지고요 현시점에서 저희들이 이것을 돌린다든지 이런 것은 또 다른 애로가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고요.
한편 금번 합의사항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금융패키지 관련 기금 설치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필요합니다.
신속히 법안을 준비하여 국회에서 발의되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등 주력 수출상품의 관세 인하와 수출경쟁력 유지에 직결되는 만큼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동차 관세의 경우 합의 이행과 관련된 대미 투자를 원활히 지원하기 위한 기금 설치방안 등을 포함한 법률안이 발의되면 법률안이 제안되는 시점에 속하는 달로 소급하여 15%로 인하됩니다.
또한 향후 예고된 의약품 관세는 최혜국대우를 받고 항공기와 항공기 부품, 제네릭의약품과 미국 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일부 천연가스에 대해서도 최혜국 관세 또는 한미 FTA 관세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향후 예고된 반도체 관세의 경우 대만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수준의 관세를 보장받았습니다.
이번 협상 타결로 대미 수출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일본, EU 등 주요국과 동등한 수준의 관세율을 확보하여 우리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과 점유율 확대에 기여할 것입니다.
금융패키지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우리 기업의 수요에 기반을 둔 대미 직접투자도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전력 관련해서는 제가 내년도 예산에 SMR 관련 예산을 좀 넣었습니다.
그래서 SMR이 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최대한 해서 전력 문제를 해소하고자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AI 반도체 같은 경우도 예산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AI 관련은 또 국가 전략기술로 지정을 해서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간산업 관련해서는 물론 관세를 어제도 답변드린 것처럼 최선을 다해서 조기에 하여튼 국익에 맞게 타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주로 대기업에 해 주는 게 전략산업, 반도체라든지 AI라든지 이런 쪽으로 대기업들은 좀 혜택을 받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 국가의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해서 또 안 해 줄 수 없는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그리고 3500억 불 투자 분야에 대해서는 미국이 분명하게 밝힌 것은 한국이 강점이 있는 조선, 반도체, 에너지, 이차전지, 바이오 이런 분야를 딱 찍어서 얘기했기 때문에 그런 분야는 저희들은 오히려 한국이, 그런 분야에 투자하면 한국이 일본이나 다른 EU보다는 훨씬 강점이 있겠다 이래서 내심으로는 또 저희들한테는 좋은 기회가 아니냐 이렇게 보여지고요.
90%에 대해서는 일본이 90%라고 얘기를 했다는데 저희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합의를 한 건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최혜국 같은 경우는 반도체나 이런 부분인데요.
바이오 이런 부분이 될 건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반도체 같은 경우는 해 봤자 몇 개 품목에 대해서는 대외무역진흥법에 따라서 자기들이 몇 개 하기 때문에 상호관세 품목으로 하는, 상호관세가 아니고 품목관세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불가피하게 25%를 15%로 낮추기 위해서는 저희들 상황이 어쩔 수 없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FTA는 전체적으로는, 물론 15% 올라간 부분이 있지만 이게 합의가 안 되면 25%를, 또는 그 이상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몇몇 품목에 대해서는 이렇게 합의를 했지만 FTA라는 근저하에서는 다른 일반적인 품목은 여기서 15% 올라가더라도 한국은 0에서 15% 올라가고요 일본이나 이런 데는 만약에 관세가 있으면 그 관세를 기준으로 15% 올라갔다는 측면을 말씀드리고요.
농산물 그다음에 축산물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저하고의 협상에서는 전연 얘기가 없었다는 걸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500억 불 투자 분야에 대해서는 미국이 분명하게 밝힌 것은 한국이 강점이 있는 조선, 반도체, 에너지, 이차전지, 바이오 이런 분야를 딱 찍어서 얘기했기 때문에 그런 분야는 저희들은 오히려 한국이, 그런 분야에 투자하면 한국이 일본이나 다른 EU보다는 훨씬 강점이 있겠다 이래서 내심으로는 또 저희들한테는 좋은 기회가 아니냐 이렇게 보여지고요.
90%에 대해서는 일본이 90%라고 얘기를 했다는데 저희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합의를 한 건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최혜국 같은 경우는 반도체나 이런 부분인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협상이 없었습니다.
없었고요, 다만 3500억 불에 대해서 미국은 경제안보 분야라고 해서 조선, 에너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이런 식은 제안을 했었습니다.
그런 분야라면 저희들은……
지금 미국 쪽에서 주로 적자가 큰 부분,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앞으로 반도체·의약품 이런 특정한 부분은 미국 무역진흥법 232조에 의해서 품목별로 관세를 부과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 나서 나머지 품목에 대해서는 미국이 특별하게 언급을 하지 않았다면 다른 국가에 비해서는, 물론 15% 올라갑니다.
그렇지만 다른 국가들은 자기들의 관세에서 15%가 더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한미 FTA 효과가 살아 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진짜 성장의 불길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AI 대전환 등 초혁신경제로의 대혁신과 함께 우리 경제의 대내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도약의 발판을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지난주 미국과의 치열했던 관세협상은 일본, EU 등 주요 국가의 대미 관세협상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수출의 불확실성 해소와 대외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중요한 분기점이었습니다.
우리 정부는 한국의 우수한 조선업 역량을 활용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인 마스가(MASGA)를 제시함으로 인해서 미국 측으로부터 상호관세와 자동차 및 그 부품에 대한 관세를 15%로 낮추는 한편 향후 반도체와 의약품 분야 관세 부과 시 최혜국대우도 약속받았습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직면했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일본과 EU 등 주요국과 비교하여 불리하지 않은 조건으로 미국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셨던 쌀과 소고기의 추가적인 시장 개방에 대해서는 논의가 없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통제권이라고 한다면 한미가, 미국이 지정한 분야가 있습니다.
지금 조선업, 반도체, 이차전지, 에너지 이런 분야는 우리가 가야 될 경제안보 분야입니다.
그래서 그런 분야에 미국이 투자를 하라고 할 때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매달려서 한다면 한국에도 국익에 결코 도움……
제가 하나 말씀드리면 이번에 제가 이 관세협상에 나가면서 저는 미국을 탓하기 전에 우리가 실력을 키워야 되겠다, 우리가 실력이 1등이라면 미국이 관세를 아무리 때린다 한들 우리 것을 안 사고는 견딜 수 없지 않겠느냐 이 생각을 진짜 아주 심각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품목이든, 자동차면 자동차, 우리가 세계 1등의 자동차를 만드는 데 집중해야 되지 그냥 지금처럼 자동차를 가지고 하겠다 이런 노력으로는 진짜 앞으로 더 무역 환경이 어려워질 수 있다.
그리고 또 우리를 강력하게 추격하는 모든 나라들에 대해서 경쟁 우위를 점하기 어려우니까 진짜 세계 최고의 자동차, 세계 최고의 반도체, 세계 최고의 이차전지 이런 식의 노력을 더 가일층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야 위원님들이 도와주시면 제가 힘을 받아서 한번 진짜 열심히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대표적으로 내세우는 품목관세가 자동차 그다음에 철강, 알루미늄, 구리 이런 부분인데 지금 자동차는 가장 많이 잘 받은 데가 15%고요, 그다음 철강하고 구리, 알루미늄 같은 경우는 50%로 미국이 모든 나라에 동등하게 이렇게 규제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바이오나 기타 반도체 분야에 있어서 한국은 하여튼 최고로 잘 대접해 줬다 이렇게 커미트먼트(commitment)받은 측면에서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다른 나라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가 더 불리하지는 않다는 측면에서 저희들 실력을 키워 가지고 그것을 뛰어넘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오히려 일단 공동화보다는 국내도 퀄리티를 높이겠다.
한번 따져 보십시오.
반도체, HBM 생산하는 나라가 3개 기업밖에 없습니다.
한국이 반도체를 강하게 시키면 한국이 주도권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차전지, 중국을 제외하면 한국이 일본보다 더 경쟁력이 있습니다.
한번 따져 보십시오.
반도체, HBM 생산하는 나라가 3개 기업밖에 없습니다.
한국이 반도체를 강하게 시키면 한국이 주도권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차전지, 중국을 제외하면 한국이 일본보다 더 경쟁력이 있습니다.
이걸 적극적으로 보자고 자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고 얼마나 가능성이 있고 그런 부분, 또 지금은 좀 어렵더라도 이것 해 가지고 미래 비전이 된다면 또 하고, 이런 식으로 다양한 기준을 통해 가지고 진짜 대한민국에서 TSMC 같은 그런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우리가 외화채 하면서 사실은 지금 국내 증권사나 IB뱅크나 이런 데가 기회가 없어 가지고 실력이 안 되고 이렇게 하는데 아무래도 해외 하더라도 우리가 좀 끼워서 번들링으로 한다든지 여러 가지를 좀 봐 가지고 우리 IB들도 글로벌화하는 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 그런 것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오늘 말씀 주신 것에서 진짜 인력 양성 그다음 이공계 인력, 특히 국내에서 AI 인력이라든지 최첨단 쪽의 인력, 반도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이차전지라든지 이런 인력 양성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진짜 선택과 집중을 해서 과감하게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인력 유출, 저도 민간에 있다 보니까, 고등과학원의 아주 실력 있는 분이 중국으로 갔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것 진짜 안 된다’ 하는데도 현실의 어떤 한계도 느꼈기 때문에 그런 부분, 그다음에 해외에 있는 진짜 제대로 된 인력이라면 100억을 주고 또는 인재를 우리한테 모셔 와서 1000억씩, 1조씩 할 수 있다 하는 그런 각오를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