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방향으로 불던 남동풍이 약해지고 북서풍으로 바뀌는 계절풍 전환 시점이 왔기 때문입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특히 9월에는 대북전단 살포가 20차례, 오물풍선 살포는 9차례, 최고조 긴장 관계에 도달했습니다.
그런데 10월을 기점으로 상황이 바뀝니다.
북한 방향으로 불던 남동풍이 약해지고 북서풍으로 바뀌는 계절풍 전환 시점이 왔기 때문입니다.
대북전단 살포는 9월 20회에 달했다가 10월 12회, 11월 3회로 대폭 감소했습니다.
그에 상응해서 오물풍선도 9월 9회에서 10월 6회, 11월 2회로 똑같이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