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IAEA는 원자력의 평화적 적용과 관련되고 런던협약․의정서는 해양환경 보호의 관점에서 오염수 배출의 안전성의 다른 차원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즉 이것은 IAEA로만은 안 된다, 런던협약․의정서 체제에서 논의를 계속해야 하고 그래서 해양환경 관련해서는 면밀한 모니터링을 수행하는 게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3-10-1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한번 좀 띄워 보십시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IAEA는 원자력의 평화적 적용과 관련되고 런던협약․의정서는 해양환경 보호의 관점에서 오염수 배출의 안전성의 다른 차원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즉 이것은 IAEA로만은 안 된다, 런던협약․의정서 체제에서 논의를 계속해야 하고 그래서 해양환경 관련해서는 면밀한 모니터링을 수행하는 게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우리 정부가 지금 마치 신봉하는 IAEA만의 문제로서는 이것이 해결될 수 없다는 게 애초 윤석열 정부가 작년에 얘기했던 내용이에요.

이 말마저도 지금 뒤집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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