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하다 이제 종합특검, 추가 특검까지 만지작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민의힘을 내란 정당으로 몰아서 해산하기 위해 닥치는 대로 압수수색을 하고 추경호 전 원내대표를 구속하려고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구속영장은 번번이 기각되었고 특검은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났습니다.
하다 하다 이제 종합특검, 추가 특검까지 만지작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슬슬 두려운 것입니다.
무리한 내란몰이, 이에 준동한 정치특검의 무리한 수사, 무리한 기소에 이은 법원의 무죄판결이 거대한 역풍이 되어 이 정권을 삼킬까 두려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