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1시 1분에 국회에서는 계엄해제 요구안이 결의됐습니다.
양부남 국회의원, 2024-1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태양의 정점에 가서 날개가 녹자 추락한 이카루스처럼 출세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이런 자들이 군 장성이 되고 경찰 간부가 됐다는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국무위원들께 질의하겠습니다.
12월 4일 1시 1분에 국회에서는 계엄해제 요구안이 결의됐습니다.
그리고 4시 27분 윤석열 씨는 계엄해제를 선언하겠다, 그러나 의결정족수가 부족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날, 계엄 선포가 된 날 대한민국의 모든 시민은 차가운 길거리로 나와서 계엄해제를 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