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드루킹 특검 역시 주어진 기간 안에 수사를 마쳤고 연장 없이 종료했습니다.
윤상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특검팀은 아쉬움을 표명했지만 법을 따랐고 검찰이 이어받은 수사로 재판은 계속되었습니다.
기한의 준수와 진상규명이 충분히 얼마든지 양립된다는 것을 보여 준 선례입니다.
2018년 드루킹 특검 역시 주어진 기간 안에 수사를 마쳤고 연장 없이 종료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1999년부터 사반세기 동안 열 차례가 넘는 특검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그 어느 정부, 어느 국회도 수사가 진행 중인 특검의 시한을 그 시한이 끝나기 직전에 법을 고쳐 늘려 주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