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실수로 빠지거나 무슨 다른 이유로 빠졌다면, ‘나 다시 남쪽으로 갈래’ 하면 얼마든지 갈 수 있었을 텐데 왜 그 상태에서 북한 해역에서 발견되느냐 이겁니다.

김의겸김의겸 국회의원, 2022-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면 그냥 상식적으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표류하다가 중국 배에 올라가서 붕대 감아 주고……

거기까지는 알겠어요.

그런데 실수로 빠지거나 무슨 다른 이유로 빠졌다면, ‘나 다시 남쪽으로 갈래’ 하면 얼마든지 갈 수 있었을 텐데 왜 그 상태에서 북한 해역에서 발견되느냐 이겁니다.

오히려 저는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를 정치적으로 음해를 하려고 하다가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갔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