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에서는 방송장악이라고 그러고 한쪽에서는 방송정상화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준석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결국 그런 과정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젊은 콘텐츠 제작자들, 작가들, 자부심을 잃었겠습니까?
3년 넘게 그 방송을 통해 가지고 어디 가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했던 젊은 세대가 그 안 좋은 결말을 주변 사람들에게 뭐라고 설명할 수 있었겠습니까?
한쪽에서는 방송장악이라고 그러고 한쪽에서는 방송정상화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정상화된 것입니까?
경영 실적이 개선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