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윤석열 정부가 만약에 그 당시에 여당으로서 상당한 의석수를 가지고 있었다면 윤석열 대통령의 성정상 방송법을 고치든지 아니면 부칙을 달든지 해 가지고 다른 방법으로 이사장님을 몰아낼 수 있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준석이준석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때 저는 이사장님이 입장문 내신 걸 보고 이렇게 이사진을 교체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표현을 쓰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건 아마 이사장님의 임기를 계속 수행하고자 하는 의지와 반대되는 그런 행동들에 대해서 굉장히 폭력적이라고 느끼셨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저는 윤석열 정부가 만약에 그 당시에 여당으로서 상당한 의석수를 가지고 있었다면 윤석열 대통령의 성정상 방송법을 고치든지 아니면 부칙을 달든지 해 가지고 다른 방법으로 이사장님을 몰아낼 수 있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방송 관계법들을 고치고 아니면 방문진에 대한 여러 가지 변화를 시도하면서 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 박장범 사장의 임기에 대해 가지고 부칙조항에 대해서 박장범 사장도 부동의하기 때문에 헌법소원을 낸 것일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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