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치보다는 속도가 중요하다’, ‘정부의 입법 속도전을 견인하겠다’, ‘민주당이 전 상임위를 다 가져올 수도 있다’, ‘여당 출신 의장으로서 정부와 손발을 맞춰야 한다’, 저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6-10-30,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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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보다는 속도가 중요하다’, ‘정부의 입법 속도전을 견인하겠다’, ‘민주당이 전 상임위를 다 가져올 수도 있다’, ‘여당 출신 의장으로서 정부와 손발을 맞춰야 한다’, 저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계셨다면 의장에 출마하면 안 됐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