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를 토론하고 재정지출을 토론하고 국가채무를 토론합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희가 금리에 대해서 토론을 못 할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영국에 가면 국무총리가 Prime Q라는 것을 국회랑 맨날 합니다.
금리를 토론하고 재정지출을 토론하고 국가채무를 토론합니다.
저는 단순히 그런 멋진 모습이 부러워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그런 진지한 토론과 정교한 토론을 할 때 저희는 25만 원, 13조 원을 뿌리자는 정책은 얘기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